[창간300] 학보로 잇는 성공회대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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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부터 2019년. <성공회대학보>는 지난 34년 동안 학우들의 모습이 담긴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남겼다. 빛바랜 필름카메라 사진과 현재의 선명한 디지털카메라 사진을 나란히 보았다. 같은 이름을 단 행사지만 장소도 구성원도 다르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가는 성공회대학교는 여전히 더불어 함께 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기록을 이어간다.

2003년, 우리 대학 동문 윤도현이 입학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 – 입학홍보처)
2019학년도 입학식 ‘환영의 말씀’ 순서에서 발언하는 김기석 총장.
2007년 대동제 ‘개판 5분 전!’에서 림보에 참여하는 학우. (출처 – 입학홍보처)
지난 9월 동문제 ‘담다, 닮다’에서 림보에 참여하는 학우.
2004년 새내기 새로배움터에서 동아리 무대를 즐기는 학우들.
지난 2월, 새내기 새로배움터 ‘지금, 여기’ 동아리 무대에 환호하는 학우들.
2004년 일만광장 앞에서 교육권 투쟁을 외치는 학우들.
지난 4월 30일, 행복기숙사 개관식에 맞춰 ‘더불어 숲은 없다’ 집회가 열렸다.
일만광장에서 200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출처 – 입학홍보처)
2017년,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학우들이 학사모를 하늘에 던지고 있다.

글 | 서예원 기자
사진 | 성공회대 미디어센터

서예원 기자
학보사 사진기자입니다. 세상의 모든 분홍색, 작고 달달한 것, 갑자기 주고받는 선물, 깊은 대화, 순간뿐인 현장, 평화로운 미디어센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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