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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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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 NPO센터, 오는 13일 비영리스타트업 공유회 개최

비영리스타트업 공유회 포스터(제공=성공회대 npo센터) 오는 13일 구로 마을대학에서 성공회대학교 비영리 스타트업 공유회가 개최된다. 이번...

2019학년도 하반기 전학대회 열려

제 35대 총학 비대위원장 인준 가결, 임기 25일부터 시작

열음, ‘불온한 당신’ GV 개최했다

지난 26일, 실천여성학회 열음이 영화 ‘불온한 당신’ GV를 개최했다. 영화를 제작한 이영 감독과 김순남 여성학 교수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Oh my god김치!” 졸업 후 유튜버 시작, 구독자 214만 총몇명을 만나다

 “돈을 보고 시작하면 안 됩니다” 1인 미디어 제작 뒷이야기  최근 ‘1인 미디어’가 새로운 직업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치열한 뉴미디어 시장에서...

[창간300] 질문지까지 확인하는 주간, 검열 앞에 힘없는 국장

대학의 학보사 검열이 심각하다. 가톨릭대학교 산하 언론기구 가톨릭대학보사가 <성공회대학보> 창간 300호 기획 인터뷰에서 학보사의 검열 문제를 어렵게 꺼냈다. 가톨릭대학보사 김다빈 편집국장(사진)과 이수진 사회부장(사진)이 말한 인터뷰 내용을 종합해보면, 주간교수가 기획 단계부터, 기사 마감까지 전 과정에 개입하고 있었다.

행복기숙사 화재경보기 오작동에 “양치기 소년” 될 위험도

반복되는 비화재보에 안전불감증 우려돼

[창간300] “성공회대 학생사회, 어디로 가야 할까”

300호 특집 대담 이제는 ‘위기’라는 말이 학생사회를 표현하는 단어가 되었을 정도로, 오랫동안 대학의 학생사회는 위기였다. 성공회대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학우들의...

학생 없는 학생식당… 내년 1학기 개편 예정

오후 12시 30분, 점심을 먹는 학우들로 붐벼야 할 학생식당(이하 학식당)이 한산하다. 저녁 식사 시간인 오후 6시도 마찬가지다. 총학생회 ‘바로’(이하 총학)는 저조한 학식당 이용률을 인지하고, ‘학식 개선 프로젝트’를 복지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창간300] 대학언론은 위기지만, 우리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300호 특별기획/대학언론인으로 산다] ⓵ 대학언론에게 묻다

[창간300] 민주언론의 맥박, 어떻게 뛰어왔나

성공회대학교 학보 300호를 맞아 지난날의 학보를 살펴보며 민주정신이 담긴 역사적 기사들을 되짚어보았다. 함께하는 참여언론, 진보언론의 맥박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 그 옛날에도 살아있었는가. 글을 읽어내리며 내가 태어난 해에 어떤 기사가 있었는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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