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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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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획] ‘낙태’ 처벌의 시대를 끝내라

지난달 10월 정부는 임신 14주 이내에는 조건 없이, 24주 이내에는 조건부 낙태를 허용하는 입법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4월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결정이다. 이에 낙태죄 폐지를 찬성하던 이들은 분노했다. 개정된 법안 또한 여성의 온전한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사진기획] ‘우리는 살고 싶다’는 울부짖음에 대답하라

지난달 12일, 기후위기비상행동 단체는 서울 중구 만리동 윤슬 광장에서 ‘우리는 살고 싶다’를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비대면 집회를 열었다.

[사진기획]솜방망이 처벌을 처벌한다

지난달 16일 ‘n번방에 분노한 사람들’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문 앞에서 ‘다시 쓰는 사법 정의: 성폭력, 성 착취 근절 시민 법정’을 개최했다.

[사진기획]두드리지 마세요

살아있는 동물을 관람하는 곳, 동물원은 누구를 위한 장소일까.

[사진기획]마주할 수 없던 우리

한산한 캠퍼스, 느티아래에서 웃고 떠들던 학생들은 어디에 있을까.

[사진기획] COVID-19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발병으로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사진기획] 반가워요 2020

지난달 26일 우리 대학이 진행한 2020학년도 수시모집 면접고사 현장. 고사실 앞에서 수험생들이 대기하고 있다. 면접이 진행된 새천년관과 미가엘관 강의실의 공기는 무겁고도 단단했다. ‘2020’이라는 새로운 문을 열 사람들이 인권•평화•생태•민주의 가치를 배우는 이 공간에서 앞으로 어떤 길을 만들어갈지 궁금하다.

[창간300] 학보로 잇는 성공회대의 어제와 오늘

1985년부터 2019년. <성공회대학보>는 지난 34년 동안 학우들의 모습이 담긴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남겼다. 빛바랜 필름카메라 사진과 현재의 선명한 디지털카메라 사진을 나란히 보았다. 같은 이름을 단 행사지만 장소도 구성원도 다르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가는 성공회대학교는 여전히 더불어 함께 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기록을 이어간다.

멸종위기종 ‘인간’

청소년, 노동자, 농부, 종교인, 외국인, 어린이 등 5천 명의 시민들이 대학로로 모였다. “지금이 아니면 내일은 없다”며 기후위기에...

[사진기획] 경계 지을 수 없는

100m도 채 되지 않는 소녀상과 일본 학생들의 거리. 이 좁은 거리조차 멀게만 느껴지는 지금, 이를 경계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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