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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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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획]마주할 수 없던 우리

한산한 캠퍼스, 느티아래에서 웃고 떠들던 학생들은 어디에 있을까.

[사진기획] COVID-19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발병으로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사진기획] 반가워요 2020

지난달 26일 우리 대학이 진행한 2020학년도 수시모집 면접고사 현장. 고사실 앞에서 수험생들이 대기하고 있다. 면접이 진행된 새천년관과 미가엘관 강의실의 공기는 무겁고도 단단했다. ‘2020’이라는 새로운 문을 열 사람들이 인권•평화•생태•민주의 가치를 배우는 이 공간에서 앞으로 어떤 길을 만들어갈지 궁금하다.

[창간300] 학보로 잇는 성공회대의 어제와 오늘

1985년부터 2019년. <성공회대학보>는 지난 34년 동안 학우들의 모습이 담긴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남겼다. 빛바랜 필름카메라 사진과 현재의 선명한 디지털카메라 사진을 나란히 보았다. 같은 이름을 단 행사지만 장소도 구성원도 다르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가는 성공회대학교는 여전히 더불어 함께 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기록을 이어간다.

멸종위기종 ‘인간’

청소년, 노동자, 농부, 종교인, 외국인, 어린이 등 5천 명의 시민들이 대학로로 모였다. “지금이 아니면 내일은 없다”며 기후위기에...

[사진기획] 경계 지을 수 없는

100m도 채 되지 않는 소녀상과 일본 학생들의 거리. 이 좁은 거리조차 멀게만 느껴지는 지금, 이를 경계 짓는...

[사진기획]우리, 숲이 될 수 있을까

지난달 29일, “나는 학교에 말한다”라는 222명의 대자보가 학교 곳곳에 붙었다. ...

[사진기획] 우리는 계속 기억한다

출석을 부르듯, 단원고 학생들의 이름이 1반부터 차례로 불린다. 전날까지 벽을 가득 채웠던 사진들이 하나둘씩 떼어진다. 노란 옷을...

[사진기획]大同:크게 어울리다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대동제<Re:change-회대 바로 세우기>가 열렸다. △ 음식을 구매하는 학우들로...

[사진기획]무력한 피해자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고발자

1년 전, ‘스쿨 미투’를 촉발한 용화여고의 고발 이후 70여 곳이 넘는 중·고교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달라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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