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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6일

문화

[르포] 매일 살던 대로 생각하다가, 처음 생각한 대로 살아보았다

새해 첫날 계획했던 소망을 이달까지 실천해온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학교에 가지 않아 생활이 불규칙해진 지금, 열흘 동안만이라도 *다이어리에 계획한 대로 살아보려했다.

[문화]기자의 구독함

 유튜브 세상에서는 매일매일 새로운 영상들이 솟아난다. 그 가운데서 본인의 니즈는 잃은 채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몸을 맡기고 떠밀려 다니는 사용자가...

[문화] 기자의 구독함

유튜브 세상에서는 매일매일 새로운 영상들이 솟아난다. 그 가운데서 본인의 니즈는 잃은 채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몸을 맡기고 떠밀려 다니는 사용자가...

[문화] 당신의 지갑은 안녕하신가요?

옷은 두꺼워지는데 지갑은 점점 얇아진다. 돈은 식비, 교통비, 등록금, 월세, 문화생활비 등등 지갑 속에서 빠져나가는 돈은 끝이 없다. 지갑 어딘가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일까? 돈에 관한 문제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관리’하는 건 더 중요하다. 지갑의 구멍을 메꿔보자.

왜 이제야 알았을까, 가까워서 더 반가운 도시의 ‘응달공간’들

볕이 잘 들지 아니하는 그늘진 곳, 응달. 도시엔 똑같은 건물들에, 화려한 네온사인에, 꺼지지 않는 건물 조명에 가려진 ‘응달’같은 공간들이 있다. 그 그늘진...

[문화] 누가 우리를 괴물로 만드는가

오찬호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괴물이 된 이십대의 자화상』 이십대. 이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가장...

[3분리뷰]정상가족 밖 ‘가족’ 이야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3분 리뷰가 ‘가족’을 데리고 왔습니다. 가족은 내가 선택하지 않아도 당연하게 속하는, 우리가 처음 만나는 사회입니다. “가족이니까”라는 말은 당연한...

[3분리뷰]‘여행’을 꿈꾸는 사람들

“여행 가고 싶다”라는 말이 불쑥 튀어나오는 나날입니다. 바다 건너 낯선 도시로, 영화와 책 속으로 떠나고만 싶습니다.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삶을 여행하며 또...

[3분리뷰]반가운 시리즈물

3명의 기자가 짧은 리뷰를 씁니다. 4월호 주제는 ‘시리즈물’입니다. 시리즈물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이번에 기자들이 들고 온 시리즈물은 반가운 이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문화]역사의 길, 호랑이의 길, 시인의 길

알고 걸으면 더 재밌는 인왕산 탐방 봄은 우리를 떠나게 한다. 아니, 으레 봄이라면 떠나야‘만’ 한다.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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