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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누구도 정확하게 몰랐던 우리대학 소문 완전정복

처음처럼을 마시면 우리대학에 이익이 간다는 둥, 우리대학이 다른 대학 호수에 잠긴다는 둥 명확한 근거 없이 전해지는 소문들이 있다. 이와 같은 소문과 사소한 의문점에 관해 물어봐도 소문을 들은 사람만 있을 뿐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없었다. 호기심을 참을 수 없었던 20학번 기자는, 학우들에게 소문을 제보받아 직접 파헤쳐보기로 했다.

[기획]학생들 없는 대학가. 위기의 골목상권

우리대학 부근에는 음식점과 편의점들이 모여 작은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평소 주 고객층인 학우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대학 인근 상인들은 운영난을 겪고 있다.

온택트 시대, 거리를 두면서도 여가 지내보기

“여행이 우리를 떠났다”고 말하는 고립된 시대, 방안에서 가만히 시간만 보내고 있을 수 없다. 단순히 거리를 두는 ‘언택트’를 지나 거리를 지키면서도 소통을 도모하는 일명 ‘온택트’를 찾아, 안전하지만 도전적인 여가를 보내보았다.

[표지이야기]사라진 토끼와 거북이… 우리대학의 방향을 묻다

한국대학들이 처한 생존의 문제 올해 새로 바뀐 우리대학 광고는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일부 학우들의 비판을 받았다....

[기획] 끝나지 않는 코로나,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이 제한되고 사람을 만나는 횟수가 줄면서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느끼는 ‘코로나 블루’를 앓는 대학생이 생겨났다. 향후 사회는 이들을 Z세대가 아닌 코로나 세대라 부를지도 모른다. 이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코로나 시대 속 다양한 대학생들의 삶을 살펴봤다.

[기획]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대학 교육의 가치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교육이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학교로부터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학생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커졌다. 휴학, 자퇴와 같은 전국적인 대학 외면 현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대학들은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등록금 동결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을 겪어왔다. 작금의 대학은 존폐가 달린 갈림길에 서 있다. 비대면 교육 시대, 大壑(대학)은 떠나는 학생을 되찾아 올 ‘양질의 교육’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르포]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류기자의 2개국어 도전기~

대학생에게 자격증은 어떤 의미일까. 취직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 13년간 이어진 교육을 시험해보는 계기? 하지만 대학 강의도 버거운 대학생에게 자격증이란 밀린 과제 같은 존재일 뿐이다. 밀렸거나 늦었다고 해서 초조해 하지 말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해보자.

[르포] 오롯이 운동하는 행위에 집중하는 크로스핏 도전기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만 했던 기자의 첫 근력운동 “주형 씨! 그거 안 무거워요. 힘주고 얼른 들어요!”(코치)

[르포]종이 없는 삶, 원시시대일까, 미래시대일까?

87일 간 종이 없이 살아봤다

[표지이야기][기획]우리대학 재정 팩트 체크 OX

#후원금_이야기. 학교 재정 상황에 대한 학우들의 이야기는 에브리타임을 비롯한 학내 커뮤니티 등지를 통해 꾸준히 언급되어왔다. 혹자는 “후원이 적어서 학교가 어려워졌다”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정말일까? 미디어센터는 학교 재정에 큰 영향을 주는 ‘후원금’에 대한 무수한 추측성 정보를 팩트체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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