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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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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

[창간300] 대학언론은 위기지만, 우리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300호 특별기획/대학언론인으로 산다] ⓵ 대학언론에게 묻다

[창간300] 민주언론의 맥박, 어떻게 뛰어왔나

성공회대학교 학보 300호를 맞아 지난날의 학보를 살펴보며 민주정신이 담긴 역사적 기사들을 되짚어보았다. 함께하는 참여언론, 진보언론의 맥박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 그 옛날에도 살아있었는가. 글을 읽어내리며 내가 태어난 해에 어떤 기사가 있었는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미니스커트 입지 마라”, “미투니, 뭐니 글 올릴 거지?”···교수 혐오 발언에 무방비

강의평가 선택 학우 72%, “강의평가 문제해결에 도움 안 돼” 교수와 학생 간 발생하는 인권침해는 권력 관계에서 비롯한다....

“갈까 말까 고민한다고?” 파견 교환학생 YES or NO

H 학우는 방학을 보내며 외국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졌다. 그러다 떠오른 교환학생, 다른 나라에 장기간 살아 볼 기회, 세계 각국에서 오는...

강사법 시행 그 후

공개채용 늦어져 강의계획서 없는 과목 41개 달해 수강신청 혼란  선 개설 후 임용, 강사 오길 마냥 기다려야 하나

[르포] ‘빨리빨리’, ‘바로바로’에서 벗어나 여유를 찾아봐요

일주일간의 탈(脫)스마트폰 체험기 최근 스마트폰-인터넷 중독을 해결하기 위해 전자기기의 사용을 중지하는 ‘디지털 디톡스(Digital+Detox)’를 실천하는...

총학 ‘바로’ 반년 차, 공약 이행률 42.1%···교육권 문제 해결은 ‘미흡’

작년 2학기 대비 올해 2학기 강의 수 오히려 더 줄어절대평가 전환 과목 적다···대학기본역량진단 이유로 대학이 소극적대부분의 공약 추진 중···여 회장 “마무리하는 과정이...

[표지이야기] “나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무관심 속 ‘병든’ 느티나무

우리대학 내 나무들이 언제 심어졌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90년대 이전에 심은 나무에 대한 자료는 문서화되지 않았다. 학내 직원들은 새천년관 느티나무의 나이를 50년 전후로...

[르포]금연, 어디까지 해봤니?

15일간의 좌충우돌 금연 체험기 학보사 아이템 회의 날이었다. 회의 전, 담배를 피우려고 정보과학관 앞으로 가 주머니에 손을...

[기획]‘절대평가 확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후유증·취업 불안에 가려진 우리대학 구성원의 의견 제34대 총학생회 <바로>는 ‘절대평가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미디어센터가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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