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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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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

[기획]우리대학에는 녹색이 필요하다

그린캠퍼스는 지속가능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부가 제시한 기준에 따라 선정된 대학이다. 현재 우리대학은 그린캠퍼스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 우리대학이 그린캠퍼스가 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르포]경계를 묻는 시간, 제9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CGV 인천연수에서 개최된 제9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개막 첫날, 그 현장을 찾았다. 디아스포라(Diaspora)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기획]전체 학부 학생회 꾸려졌으나 전공대표·총학 모두 부재해

첫 비대면 보궐선거, 대표자들의 이야기 지난달 11일, 사회융합자율학부(이하 사융) 학생회 ‘온기’ 당선을 끝으로 학생기구 보궐선거가 마무리됐다. 코로나19 상황...

[연재기획①]1과 2로 정의할 수 없는 존재들

지난 2월과 3월, 김기홍 성소수자 인권활동가와 변희수 하사의 부고 소식이 연달아 들려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국제질병분류에서 ‘성별불일치가 정신장애가 아니라는 점이 명백하다’고 명시했다. 하지만...

[르포]채식만두부터 병원비까지…기본소득 엿보기

나비훨훨지역아동센터(이하 아동센터)의 ‘아동센터 퇴소아동 자립지원사업(이하 자립지원사업)’ 사업대상에 선정 돼 30만원씩 4개월간 지원금을 받게 됐다. 안내받은 자립지원사업 프로그램 계획서에는 ‘매달 조건 없이 30만 원씩 지급해서, 통제가 아닌 상호 존중을 통한 자립의 기회로 삼고 싶다’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조건도 통제도 없는 지원은 낯선 경험이었다.
△ 이 후보는 "어려운 일일지라도 누군가는 첫 발자국을 내디뎌야 한다"고 말했다.

[기획] 본격! 총학생회 후보 공약 톺아보기

코로나19로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학생사회의 명맥은 끊임없이 이어져야 한다. 제3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본부 ‘오늘’이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체제에서 벗어나 학생사회의 명맥을 잇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코로나19 상황을 1년간 경험한 ‘오늘’은 무엇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떤 공약을 걸었을까. 이훈 총학 입후보자를 만나 질문했다.

[표지이이야]행복기숙사 하청 노동자 고용승계 결정됐지만, 고용불안 여전해

행복기숙사 청소노동자 A씨가 깊은 한숨을 토해냈다. A씨는 행복기숙사 하청업체 동우공영 직원이다. 2019년부터 행복기숙사에서 근무하며 기숙사 건물 모든 구역의 청소를 담당해 왔다. 338명 정원의 행복기숙사를 청소하는 노동자는 A씨를 포함해 단 두 명. 매일 아침 7시에 출근해 식당과 화장실, 세탁실을 포함한 11층 건물 전체를 청소한다. 힘에 부쳐도 불평하지 못했다. 1년 단위로 계약하는 고용시스템상 어떤 불이익이 있을지 불안감이 앞섰기 때문이다.

[연재기획②]대학생 마음건강, 학생상담센터로 지켜지나

“어려운 순간에 상담센터를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지난 연재기획에서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는 “상담을 신청한 학우들은 2주에서 1달 이상 대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르포] 강 기자의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도전기

일회용품 없는 삶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배달음식에 따라오는 일회용 용기, 카페에 가면 늘 쓰던 일회용 컵, 빨대 등. 우리의 일상은 일회용품으로 가득 차 있다.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일주일 동안 에 도전해봤다.

[기획]20학번 헛내기들에게 물어봤다

지난 한 해, 우리는 학교에 가지 못했다. 설레는 새내기 생활을 기대했던 20학번은 교정을 밟아보지 못한 채 21학번을 맞이하게 됐다. 이들의 새내기 생활은 어땠을까? 개강호를 맞아 20학번 기자가 새내기에서 헛내기가 된 20학번 학우들을 인터뷰했다. 김민수(가명, 인문2), 조항결(사융2), 장채영(미콘2), 정우용(아이티2)학우와 지난 대학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대학생활을 상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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