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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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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

[기획]부재한 학생기구, 대체하려는 비대위, 대체하지 못하는 빈 공간

2016년 03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총 8번의 선거 중 총학생회가 구성된 것은 단 2번뿐이다.

[표지이야기]통학로, 위험할까 안전할까?

우려했던 것보다 밝은 가로등, 그러나 CCTV는 한 대도 없어...

[르포]알바, 천국은 없다

8개월간의 알바 체험기 사소한 알바 상식 아르바이트는 일반적으로...

[창간300] 질문지까지 확인하는 주간, 검열 앞에 힘없는 국장

대학의 학보사 검열이 심각하다. 가톨릭대학교 산하 언론기구 가톨릭대학보사가 <성공회대학보> 창간 300호 기획 인터뷰에서 학보사의 검열 문제를 어렵게 꺼냈다. 가톨릭대학보사 김다빈 편집국장(사진)과 이수진 사회부장(사진)이 말한 인터뷰 내용을 종합해보면, 주간교수가 기획 단계부터, 기사 마감까지 전 과정에 개입하고 있었다.

[창간300] “성공회대 학생사회, 어디로 가야 할까”

300호 특집 대담 이제는 ‘위기’라는 말이 학생사회를 표현하는 단어가 되었을 정도로, 오랫동안 대학의 학생사회는 위기였다. 성공회대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학우들의...

[창간300] 대학언론은 위기지만, 우리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300호 특별기획/대학언론인으로 산다] ⓵ 대학언론에게 묻다

[창간300] 민주언론의 맥박, 어떻게 뛰어왔나

성공회대학교 학보 300호를 맞아 지난날의 학보를 살펴보며 민주정신이 담긴 역사적 기사들을 되짚어보았다. 함께하는 참여언론, 진보언론의 맥박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 그 옛날에도 살아있었는가. 글을 읽어내리며 내가 태어난 해에 어떤 기사가 있었는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미니스커트 입지 마라”, “미투니, 뭐니 글 올릴 거지?”···교수 혐오 발언에 무방비

강의평가 선택 학우 72%, “강의평가 문제해결에 도움 안 돼” 교수와 학생 간 발생하는 인권침해는 권력 관계에서 비롯한다....

“갈까 말까 고민한다고?” 파견 교환학생 YES or NO

H 학우는 방학을 보내며 외국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졌다. 그러다 떠오른 교환학생, 다른 나라에 장기간 살아 볼 기회, 세계 각국에서 오는...

[기획] 강사법 시행 그 후

공개채용 늦어져 강의계획서 없는 과목 41개 달해 수강신청 혼란  선 개설 후 임용, 강사 오길 마냥 기다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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