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 C
Seoul
2020년 6월 6일
Home 오피니언

오피니언

[학생기고]학생활동은 되지만 왜 정당 활동은 안 되는 거야?

정치인의 이야기는 흔히 접할 수 있지만, 정당의 대학생 활동을 해온 활동가로서의 이야기는 조금은 낯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정당 조직 속에서 대학생들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정당 활동을 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학생기고] 피폭 75년, 한국원폭피해자들의 고통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

두 번째 ‘한국원폭피해자 구술채록 합천 캠프’ 후기 저는 지금껏 핵무기가 야기하는 피해와 위험성을 실감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전...

[교확행] 나를 몰두하게 하는 취미

나는 가끔 어떤 취미를 가지게 되었을 때, ‘좋아한다’는 말보다 ‘몰두한다’에 가까울 정도로 그 취미에 빠질 때가 있다....

[학생기고] 불쌍한 북극곰을 넘어, 새로운 사회를 위한 상상

<걷기만 하면 돼>(강상구 저, 루아크)를 읽고 이세동(사과 4)

[방송국장의 말] 퇴근시간

‘성공회대 미디어센터’ 학보사와 방송국은 그 뿌리는 다르지만, 통합 후 미디어센터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공동체가 되었다. 학보는 300호를 발행하게 되었고, 방송국은 학보사 기자들과 협업해 영상을 제작했다. 이 기념비적인 ‘숫자’에 흔적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최고의 행운이었다.

[특별기고] ‘믿어지는가’ 외 1편

지난 3월 '범죄인 인도법 개정안' 발의 반대를 시작으로 홍콩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다. 정부는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았고, 홍콩경찰의 무력진압으로 다수의...

[편집장의 말] 위기의 시대를 건너며

성공회대학보가 34주년을 맞이했다. 우리의 생애주기로 보면 서른네 살이다. 청년의 끝자락에 아슬아슬하게 걸친 나이다. 대학언론의 ‘존재’와 ‘위기’가 동의어가 되어버린 2019년의 성공회대학보는 인생의 안정기라기보단 분투의 한복판에 있다. 대학공동체에서 학보의 존재감은 자칫 미미해 보인다. “아, 학보사가 있어?” 미디어센터 기자들이 이따금 마주하는 반응이다. 뒤이어 방송국과 미디어센터의 존재를 묻기도 한다. 요즘은 궁금한 게 생기면 구글도 아니고 유튜브에 검색한다는데. 학교 소식은 페이스북과 에브리타임에 차고 넘치는데. 글이 빼곡한 학보, 주간도 아니고 월간인 학보는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300호를 넘어 400호, 500호를 기념하자고 장난스럽게 말하지만, 학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창간 300 기념호 축사

<성공회대학보> 3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교수의책갈피] 시가 태어나는 자리

송찬호,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민음사, 2007) 신동옥(열림교양대학 강사) 처음으로 내가 좋아 시를...

[덕후의시선] 다시 ‘일본 애니’가 보고 싶다

브람스(익명, 사회 2) 처음 애니메이션(애니)을 본 기억은 7살 때이다. 지지직거리는 TV로 ‘스폰지밥’을 봤다. 스폰지밥과 ‘핑구’ 같은 애니로 시작해서,...

인기 기사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