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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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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말]장마 아닌 비를 맞으며

한 주 내내 비가 내렸다. 하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는 아니라고 한다. 기후위기가 성큼 다가 왔음을 체감하는 요즘이다. 2018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정치]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청년들의 말‧말‧말

지난 4‧7 보궐선거에서 국민의 힘 오세훈 후보가 57.50%의 지지율로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청년들은 이번 선거를 어떻게 봤을까. 알면서도 속을 수밖에...

[학생기고]읽는다는 것

따뜻한 나의 집, 구석구석 고요함 깃들고 복작복작 소리가 모여있는 곳. 저녁이면 가냘픈 아빠는 제가 좋아하는 신문 속...

[교수기고]애틀란타 총기난사 사건, 인종주의, 그리고 우리의 미래

지난 3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여덟 명이 사망했고, 그중에는 한국계 여성 네 명을...

[편집장의 말]환대받고, 환대하기

“까르보나라 좋아하세요?” 취재 지원 중 들은 말이다. 다양한 주거형태를 취재하기 위해 우리대학 학우 두 명이 동거하고 있는 집을 방문했다....

[사설]코로나 1년, 미디어센터를 돌아보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이 퍼지기 시작하고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다. 모든 만남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언택트 시대도 낯설지 않다. 대학이라는 공간도 예외는 없다. 수업을...

[편집장의 말]다가가며 거는 이야기

돌아온 봄을 맞이하며 <성공회대학보>는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일상이 변한 지 벌써 2년째이다. 대학생활의 경험도 변했다.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다 졸아 본 적도,...

[학생기고]하얀 천이랑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어느새 단풍이 붉게 물들어 갈 때, 쌀쌀해진 밤공기에 인적이 드문 느티. 그 계절에 나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었다. 스스로 정한 울타리에서 나와...

[교수기고]나누면 곱해지는 기부방정식

카카오 이사회 김범수 의장이 재산의 절반 상당을 기부하기로 해 화제다. 이어, ㈜우아한 형제들 창업자 김봉진 대표가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기빙 플레지(Giving Pledge)에 동참했다....

[사설]타인의 노동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회

벌써 16번째다. 작년 한 해에만 16명의 택배 노동자가 사망했다. 이를 잇듯 새해 1월부터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의 부고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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