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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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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회

[문화] 무대 위의 젠더 감수성

관람객에게 사회적 시야를 제시할 수 있는 ‘무대 위’ 라면, 젠더 감수성에 대한 불편함은 아무리 더해도 과하지 않다. .

[르포] 매일 살던 대로 생각하다가, 처음 생각한 대로 살아보았다

새해 첫날 계획했던 소망을 이달까지 실천해온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학교에 가지 않아 생활이 불규칙해진 지금, 열흘 동안만이라도 *다이어리에 계획한 대로 살아보려했다.

[문화]기자의 구독함

 유튜브 세상에서는 매일매일 새로운 영상들이 솟아난다. 그 가운데서 본인의 니즈는 잃은 채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몸을 맡기고 떠밀려 다니는 사용자가...

[문화] 기자의 구독함

유튜브 세상에서는 매일매일 새로운 영상들이 솟아난다. 그 가운데서 본인의 니즈는 잃은 채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몸을 맡기고 떠밀려 다니는 사용자가...

[사회] 4.15 총선, 교복 입고도 투표한다

오는 4월 총선부터 만 18세 이상 청소년도 선거에 직접 참여   고등학생이라도 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자면 투표...

[문화] 당신의 지갑은 안녕하신가요?

옷은 두꺼워지는데 지갑은 점점 얇아진다. 돈은 식비, 교통비, 등록금, 월세, 문화생활비 등등 지갑 속에서 빠져나가는 돈은 끝이 없다. 지갑 어딘가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일까? 돈에 관한 문제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관리’하는 건 더 중요하다. 지갑의 구멍을 메꿔보자.

왜 이제야 알았을까, 가까워서 더 반가운 도시의 ‘응달공간’들

볕이 잘 들지 아니하는 그늘진 곳, 응달. 도시엔 똑같은 건물들에, 화려한 네온사인에, 꺼지지 않는 건물 조명에 가려진 ‘응달’같은 공간들이 있다. 그 그늘진...

[사회] 사회적 질병, 불면증···“자고 싶다” 생각할수록 “잘 수 없다”

시계 소리만 남은 깊은 밤, 스마트폰의 불빛이 파리한 얼굴을 비춘다. 습관처럼 유튜브를 보고, 아침까지 몇 시간 더 잘 수 있을지를 계산하다 자정을...

[문화] 누가 우리를 괴물로 만드는가

오찬호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괴물이 된 이십대의 자화상』 이십대. 이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가장...

[3분리뷰]정상가족 밖 ‘가족’ 이야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3분 리뷰가 ‘가족’을 데리고 왔습니다. 가족은 내가 선택하지 않아도 당연하게 속하는, 우리가 처음 만나는 사회입니다. “가족이니까”라는 말은 당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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